입실 전 사진과 메모

"원래 이랬어요"
퇴실 날 듣지 않으려면

입실 전 방 상태를 호실과 위치별로 남겨두고, 퇴실 정산 때 바로 확인합니다.

호실
302호처럼 찾을 기준
위치
욕실, 벽지, 창문처럼
상태
오염, 찍힘, 파손 메모

왜 미리 남겨두나요

퇴실 날에는
기억보다 기록이 필요합니다

벽지 얼룩, 바닥 찍힘, 문틀 흠집은 몇 달만 지나도 입실 전 흔적이었는지 설명하기 어렵습니다. 사진과 메모가 있으면 당시 상태를 보고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퇴실 확인 "이 얼룩은 원래 있었어요."
임대인 기억 "그때 봤던 것 같은데..."
필요한 것 입실 전 302호 사진과 메모

기록할 때 필요한 기준

호실, 위치, 상태만 정해두면
나중에 찾기 쉽습니다

01

호실

여러 방 사진이 섞이지 않게 201호, 302호처럼 나눕니다.

02

위치

현관, 욕실 문, 주방 벽지처럼 확인할 자리를 남깁니다.

03

상태

찍힘, 오염, 파손처럼 사진만으로 부족한 내용을 적습니다.

폰 갤러리와 다른 점

갤러리에만 두면
필요할 때 찾기 어렵습니다

사진을 찍어도 카톡 이미지, 스크린샷, 다른 호실 사진 사이에 섞이면 퇴실 때 다시 찾기 어렵습니다. 랜디는 입실 전 사진과 메모를 호실 기준으로 모아둡니다.

퇴실 정산 전 확인

정산 전에
필요한 기록부터 확인합니다

원상복구 요청 여부를 대신 판단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입실 전 상태를 빠르게 찾아보고, 어떤 상태였는지 설명할 수 있게 돕습니다.

302호 선택 퇴실 정산할 호실의 입실 전 기록만 모아봅니다.
같은 위치 확인 욕실, 벽지, 바닥처럼 확인할 지점을 빠르게 찾습니다.
기록으로 설명 정산 대화를 기억이 아니라 남겨둔 사진과 메모로 시작합니다.

입실 기록 기능을
먼저 써볼 임대인을 찾습니다

다가구·다세대 호실을 직접 관리하는 임대인을 대상으로, 사진과 메모를 남기는 방식을 함께 다듬고 있습니다.

전화번호를 제출하면 베타 안내 연락 수신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되며, 이외의 용도로는 사용되지 않습니다.